극동방송, 화재참사 구룡마을 구호품전달 [극동방송]
2014/11/27 15:2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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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이 이달 초 화재 참사를 겪은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을 방문해 4,000만 원 상당의 구호품을 전했다.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와 강남지역 김종훈 국회의원, 극동방송 운영위원 등은 어제 구룡마을 주민들과 만나 선교용 라디오 ‘만나오라디오’ 200대와 전도지 2,000장, 소화기 50대, 쌀 1,200포, 모포 1,000장 을 전달했다.

구호품을 직접 전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한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는 구룡마을 주민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며 위로의 기도를 하였다. 또한, 구룡마을 주민들의 고통과 애처로운 삶에 대해 계속적인 관심을 가질 것을 다짐하였다. 교회가 화재로 전소된 임마누엘순복음교회 이병주 목사는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지난 58년 동안 순수 복음을 전해온 극동방송은 전파선교사역 뿐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직접 찾아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사역도 활발하게 진행해왔다.

한편, 극동방송은 오는 2015년 표어를 ‘네 이웃을 사랑하라’고 정하고 남북한지역은 물론 세계 곳곳에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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