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하 작가, 사채시장의 암투를 다룬 ‘명동’ 북팔 남자소설에서 연재
2014/12/12 10:3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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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회사 임원에서 웹툰소설 작가로
 
모바일 시대를 맞아 웹툰, 웹소설이 뜨고 있다. 덩달아 유명인들의 도전도 이어지고 있다. 김동하 작가는 이름만 대면 알만한 현직 엔터테인먼트 회사의 임원으로 재직중이다. 과거 경제지 증권부 기자출신으로 ‘코스닥 비밀노트’, ‘투자플랜B’등의 소설을 출간한 경력이 있다.

웹툰소설 ‘명동’은 김동하 작가가 과거 기자시절 겪었던 명동 사채시장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국증시의 생생한 현실과 잔혹한 사건을 픽션으로 풀어낸 이야기이다. 이런 현실감 있는 이야기에 흡입력을 더해주는 것이 바로 유명 웹툰작가 제피가루의 웹툰 삽화다.

웹툰작가 제피가루는 ‘브이’(2007년), ‘방벽동’(2008년), ‘스틸레인’(2011년) 등의 작품을 통해 열성 팬층을 지니고 있는 웹툰 작가이다. 그의 그림은 영상매체를 보는 듯한 착각이 들게 할 정도이다.

비정한 사채시장의 느와르를 그린 ‘명동’은 모바일 콘텐츠 전문회사 북팔을 통해 매주 연재되며 4회까지 연재된 극 초반부터 독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명동’은 네이버 앱스토어의 ‘남자소설’과 구글플레이의 ‘북팔 웹소설’을 통해 모바일에서 서비스되며 무료로 모두 다운받을 수 있다. 또한 북팔 홈페이지(
www.bookpal.co.kr)에서도 동시에 연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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